이거 올릴까 말까 고민좀 했는데 (제가 만든게 아니라) 이게 뭐 특허있는것도 아니고 알만한 사람들 다 아는내용이라 -_-; 개원오션 카페 회원님들 도움되시라고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ㄷㅅ에서 많이 하는 주사 제조법인데, 한번에 25개정도를 다 뽑아놓는 방법입니다. 간호에서 주사 일일이 만드는 번거로움도 많이 줄여주고, 주사 준비도 빠르게 되고 상당히 좋습니다. 병원마다 약간씩 차이는 있는데요 큰 틀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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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am |
5% DW 100 ml + 2% 리도카인 1vial (20ml) + liporase 2V + 트리암 3vial + 비코라민 1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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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xa |
5% DW 100 ml + 2% 리도카인 1vial (20ml) + 말린다 2V + 덱사 3amp + 판비콤프 1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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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docaine |
5% DW 100 ml + 2% 리도카인 1vial (20ml) + 말린다 2V |
5% DW 100ml 백에다가 나머지 모든약을 다 섞은 뒤에, 5ml 씩 뽑아놓으면 대략 25개 내외로 나옵니다
Triam 주사는 비코라민 때문에 색이 빨갛게 되서 하얀색 분말가루 가려주는 효과도 있고
Dexa 는 판비콤프 때문에 노랗게 보이고
스테로이드 종류 아예 없는 약은 투명하게 보입니다.
색깔로 약 구분 쉽게 되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스테로이드 양이나 리도카인 양은 기호에 따라 조절하시면 되구요
리도카인은 저렇게 섞으면 대략 0.33%로 농도가 맞춰집니다. 리도카인 0.5% 이하로 낮추면 side 거의 안생겨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