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 개초의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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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in 환자가 더 중요한 일반적인 통증의원이라면 홈페이지는 네이버 모두를 하건, 다른곳에서 제작을 하건 아무 상관 없습니다. 뭐가 됐든 깔끔하게 퀄리티만 좋으면 됩니다.

한번에 지출해야 하는 금액이 큰 미용병원이나, 몸에 칼을대는 수술, 혹은 고액의 시술을 주로 하는 병원같은 경우는 무조건 홈페이지에 500만원 이상 발라서 최대한 화려하고 멋지게 해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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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반적인 통증의원은 사람들이 홈페이지 퀄리티를 비교해서 찾아오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대충 의사 이력이 어떤지, 어느학교 나왔는지, 병원 시설 깔끔한지 정도 보고 찾아옵니다. 사실 홈페이지까지 안가는 경우도 많고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 보고 오는경우가 절대 다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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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뭐가됐든 홈페이지 퀄리티가 너무 떨어지면 엄청난 마이너스입니다. 적어도 지저분해 보이지 않고, 어느정도 돈들였다는 티가 날정도로 깔끔하게 제작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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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적인 예로, 통증의원 컨설팅 최고의 기업이 닥솔이죠. 닥솔 홈페이지는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전부다 '네이버 모두'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퀄리티는 굉장히 좋습니다. 글자 폰트, 색감, 메뉴 구성 하나하나 정말 잘 되어 있습니다. 보는 사람이 아 이병원 깔끔하고 좋겠네 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어져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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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로 만들수 있으면 네이버 모두 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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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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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모두로 홈페이지를 만들면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가산점이 있어서, 노출순위가 올라간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거 맞는말이긴 합니다만 그렇게 까지 영향력이 크진 않습니다. 이거 안한다고 해서 걱정하실 정도로 노출순위 밀리는건 없으니, 플레이스 순위때문에 굳이 네이버모두로 홈페이지 만들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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