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자수는 1500자
네이버 검색창에 "글자수 세기" 라고 치면, 내가 쓴 글이 몇글자인지 나오는게 있습니다. 블로그에 글 쓸때마다 Ctrl C + Ctrl V 해서, 공백 제외 한 글자수가 몇글자인지 체크해 보시면 됩니다
이걸 1500자 조금 넘게 맞추세요. 무조건 1500자 맞추라는게 아니고, 대충 이정도 나오게 하는게 좋다는겁니다. 이 이하로 쓰면 내용이 너무 부족하고, 이 이상 넘으면 내용이 너무 방대해져 가독성이 심하게 떨어집니다.
2. 사진은 최소 5장
10장 이상 넣으면 더 좋긴한데, 최소한 5장은 넣으셔야 합니다. 포스팅 하는 내용과 맥락에 맞는 사진이어야 합니다. 전혀 쌩뚱맞은 사진을 넣어놓으면 이것도 감점요인이 됩니다.
사진을 일정숫자 넣는걸 어려워 하는 분들이 많은데, 생각보다 간단하게 해결 가능합니다. 블로그 포스팅에 사진 올리는 방법은 내용이 좀 길어서 추후에 따로 정리해서 더 올리겠습니다.
3. 동영상 최소 1개
15초 이상의 동영상이 한개가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동영상이 있고 없고가 노출도에 굉장히 큰 영향을 줍니다. 동영상은 핸드폰으로 진료실에 있는 척추모형이나 관절모형 대강 15초 이상 나오게 찍어서 올려도 됩니다. 동영상은 내용이 크게 중요하진 않고 있냐 없냐가 중요합니다
4. 처음 100자에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내용을 적을것
블로그가 노출될때는 블로그 이름 + 제목 + 처음 100자 + 사진, 영상 썸네일이 노출됩니다. "송파동 정형외과"를 검색하면 1위에 아래 포스팅이 나오는데요,
보시는바와 같이, 블로그의 가장 상단에 적었던 첫 100자 정도가 제목과 홤께 노출되는걸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잘 써야 합니다. 실제로 사람들이 블로그를 클릭할때 제목과 함께 노출되는 첫 100자를 보고 볼지 말지를 결정합니다.
위에서 1500자정도를 쓰라고 했는데요, 맨 끝에까지 다 읽어보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그래서 더욱더 가장 초입부분이 중요한겁니다.
5. 인용구를 활용해서 가독성을 높일것
이게 인용구입니다
인용구를 적극적으로 써서 단락을 나눠 가독성을 높이세요
사람들은 모든 내용을 다읽지 않습니다
대충 스크롤 내려보다 눈에 들어오는 문구나 내용이 있으면 그부분부터 빠르게 훑고 나갑니다
그래서 이런 인용구 사용이 중요한겁니다
6. 사람들이 쓰는 키워드를 이용해 제목짓기
이건 정말정말정말 중요한 내용인데, 한버에 말씀드리기가 어려워서 이부분도 추후에 추가로 상세하게 적어서 올리겠습니다. 사실상 블로그 포스팅에서 가장 중요한건 제목짓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