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좀 바빠서 카페에 글을 잘 못썼네요, 오늘 이거 하나 간단하게 설명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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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개원하면 네이버에 병원 언제등록해야 하는지 물어보시는분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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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네이버에서는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이하 심평원) 에 지속적으로 조회를 해서 새로운 요양기관 발급번호가 나오면 자동으로 병원을 등록합니다. 즉, 요양기관 발급번호가 나옴과 동시에 네이버 지도에 내 병원을 알릴수 있다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1-2일정도 차이 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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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등록된 병원은 가장 기본적인 정보만 적혀있습니다. 병원 소개 사진같은게 있을리 만무하죠. 보통 요양기관 발급번호는 개원 1-2주 전쯤 나오는게 일반적입니다. 인테리어 공정 8~90% 정도에 보건소, 소방실사를 통과해야 하니깐요. 뒤에 직원 첫소집 이후 진료시작 기간까지 고려하면 개원전 1-2주 전 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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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기관번호 발급 -> 네이버 자동등록 -> 추가정보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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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서인데, 네이버 등록되는게 개원 1-2주 전쯤이니까, 사실상 네이버에 등록되자 마자 바로 진행해야 합니다. 영업개시를 언제 하는지 네이버에 적어놓을 수 있기 때문에, 이거 너무 빨리 등록해서 환자가 찾아오면 어떻게 하나 이런 고민은 안하셔도 되고요, 네이버에 잡히자 마자 최대한 빨리 세팅 끝내셔야 합니다. 그래야 초반에 고생을 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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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네이버 플레이스에 등록이 되면 내 병원이 바로 상위에 노출되진 않습니다. 지도에서도 빨간 점으로 작게 표시되기도 하구요. 네이버 플레이스에 쌓인 내 병원 점수가 약해서 그런겁니다. 플레이스 세팅 잘 하시고, 리뷰 잘 쌓아가기 시작하면 순위가 조금씩 오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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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개원할때 온라인 마케팅 어떤 순서로 진행해야 하는지 로드맵 관련 내용 시간될때 한번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