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님들!

오늘은 조금 다른 주제를 가져와봤습니다.

지난 7월에 열린 대한의사협회 제43차 종합학술대회​에 Neardoc 부스로 참가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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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제품을 설명할 때와는 또 다르게,

실제로 여러 과 선생님들을 현장에서 만나 직접 시연해드리니 반응을 바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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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선생님들께서 신기해하시면서

“진료실 대화만 듣고 정말 차트가 만들어지나요?”

“의학용어는 얼마나 잘 알아듣나요?”

“결국 수정할 게 많지 않나요?”

등 여러 질문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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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현장에서 저희 팀원과 실제 진료 상황처럼 시연을 진행하고,

대화 내용이 Neardoc을 통해 어떻게 SOAP 형태의 차트로 정리되는지 직접 보여드렸습니다.

생각보다 차팅 퀄리티가 훨씬 좋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고,

기존에 다른 AI 차팅 서비스를 사용해보신 원장님들께서는

결과물의 차이가 꽤 느껴진다는 이야기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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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이날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님께서도 부스에 방문해주셔서,

Neardoc이 실제 진료실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직접 설명드릴 기회도 있었습니다.

특히 학회가 끝난 직후 월요일부터

수십 명의 선생님들께서 새로 가입해 직접 사용해주셨는데,

현장에서의 관심이 실제 사용으로 이어지는 것을 보면서 저희 팀도 굉장히 힘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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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회에서 다시 한번 느낀 건,

의사들이 원하는 것은 단순히 말을 받아 적어주는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환자가 말한 내용 중 무엇이 중요한지 골라내고,

증상과 진찰 내용, 치료계획을 실제 차트처럼 정리해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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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얼마나 잘 받아쓰느냐보다,

얼마나 의사답게 기록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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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개선해야 할 부분은 많지만,

학회에서 여러 선생님들께 직접 질문과 피드백을 받으면서

저희가 어떤 부분을 더 잘 만들어야 하는지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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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후에도 당시 받은 의견들을 반영해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하고 차팅 성능도 계속 개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실제 진료 현장의 피드백을 꾸준히 반영하면서

조금씩 더 좋은 제품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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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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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ardoc.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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