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1. 제가 올린 채용공고에 지원한 사람 중 면접하고 싶은 사람에게 문자로 면접하자고 면접장소와 시간을 조율해서 만나면 될까요?
아니면 일방적으로 장소와 시간을 제가 먼저 정해서 이때 가능하냐고 문자 보내는게 나을까요?
질문2. 채용공고에 지원한 사람 중 면접을 하기에 앞서 전화나 문자로 궁금한 것을 몇 개 물어보는 것은 어떤가요? 별로 추천하지 않는 접근 방식인가요? 저도 괜히 서로 시간 낭비 하지 말자는 취지에서 몇가지 체크를 좀하고나서 면접을 할지말지를 결정하고 싶어서요.
질문3. 채용공고에 지원한 사람 중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열람 자체를 안한 지원자들’도 있는데 이런 경우 채용공고 사이트에서 어떤 제재를 가할수도 있나요? 혹은 지원자가 속상에서 앙심(?)을 품는 경우도 있나요? (이건 원장님의 경험에 대한 질문입니다.)
질문4. 채용공고에 지원한 사람 중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열람은 했는데’ 관심이 없으면 그냥 그대로 읽씹해도 채용공고 사이트에서 어떤 제재를 가할수도 있나요? 혹은 지원자가 속상에서 앙심(?)을 품는 경우도 있나요? (이건 원장님의 경험에 대한 질문입니다.)
질문5. 면접을 하면 보통 인테리어 준공 전이기에 제 집 주변으로 면접장소를 정하는게 나을까요? 그 지역에서 제일 번화가 상권 카페에서 면접을 보는게 나을까요? 아님, 사업장이 될 장소 근처 카페에서 면접장소를 하는게 나을까요? (채용 예후와 직접적인 연관은 모르겠지만, 원장님들의 경험상 이렇게 했을 때 예후가 가장 좋았던 것 같다는 주관적인 느낌이 궁금합니다)
질문6. 면접을 하면 보통 인당 몇분 정도 소요되나요? 사람마다, 분야와 직책(상담실장, 피부관리사, 팀장 혹은 관리직 혹은 신입 등등)마다 다르겠지만 경험적인 질문입니다. (참고로 인테리어든, 세무사든 이런 업체와의 대면미팅은 보통 평균 60분에서 90분이 저는 소요되더군요)
질문7. 혹시 원장님들 중에 지원자 전원을 대기업처럼 면접번호를 주고 대기줄을 세워서 인당 5-10분씩 차례로 들어오게해서 면접 본 분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