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한지는 3년정도에 어느정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편입니다.(지방 소도시라 경쟁이 없습니다) 그런데 팀장급으로 병원 시스템에 대해 빠삭한 분이 없어서 방사선사 새로뽑는김에 우연히 팀장급이 가능한 분이 들어왔는데.. 뭐 급여나 이런거 어떻게 협상해야될지 조언좀 구할수 있을까요?
병원은 월~금 5일근무에 8시 30~6시까지 근무. 점심시간1시간. 연차쓰게되면 알바구하고 하계휴가 병원전체1주일 있습니다.
지금 방과1명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기존 있던사람이 너무 힘들어해서 새로 구하게 되었습니다(이분은 세후370) 씨암건수 하루10개정도, x ray촬영건수 40개(명이 아니고 건수 입니다. 장수 아닙니다) 정도입니다
이분이 서울에서 근무하다 와서 페이를 그쪽에 맞추고 싶어할것 같긴한데.. 저희지역에서는 300정도가 방과가 후한편이고 370정도면 사무장급이라고는 들었습니다. 딱히 못맞춰줄건 없는데 다른 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요?
ps 지방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사택지원같은 부분을 많이 고려하던데 이부분 혹시 잘 아시는 분 있으면 조언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급여에서 보통 일부 제하는게 보통인지, 아니면 다 제공하는게 보통인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