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보고 드는 생각이 저도 그래서 개초부터 팀장 없이 혼자서 청구, 직원 관리 다 하고 있습니다.
팀장을 뽑고 싶은 마음은 큰데 과연 괜찮은 팀장이 지원해줄란지,
와서 오래 같이 할 수 있는지 자주 바껴서 계속 알려주다 일 제대로 못 시키고 마는지
걱정만 많아서 못뽑고 있네요.
요새 총괄팀장은 400~450 + 매출인센@ 라던데 그정도 값어치가 있는지...
뭔가 변화 및 발전을 더 해야하는데 자꾸 멈춰있고 안주하려는 모습이 슬픕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