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를 보다보면 여러 이유로 짜증을 내게 됩니다.
막상 성질을 부리면 이내 후회를 하다가도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오면 다시 또 화를 내고 있네요.
직원들에게 저도 모르게 화를 낼때가 있고, 또 상처 받아 퇴사를 결심하는 직원도 있지 싶습니다.
혹시 다들 진료 보실때, 항상 나이스 하신가요?
본인의 성마름 때문에 직원이 퇴사하는 경험을 해보신적 있는지???
매번 후회하지만, 잘 안고쳐지네요. 짜증내서 미안했다. 이런 말도 잘 못하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