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원장 계약시 실수령 1000에 원천100%로 그로스로 역산하여 계약한다고 할때 ,
계약서상 급여를 역산한 그로스 급여로 써야할지 실수령 급여로 써야할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역산한 그로스 세전급여로 계약서를 작성한다면 매해 4대보험 오를때마다 귀찮게 계산을 다시해서 계약서를 그때마다 작성을 해야하던데요...
어차피 4대보험은 총 신고 금액으로 정산 되긴 할텐데, 4대보험 보수월액 신고가 계약서상 써져있는 금액으로 되더라구요..
4대보험 등은 추후에 재납부 하며 정산하게 되던데요. 이런것의 장점이 있을까요? (즉 적게 신고 후 나중에 소득 재계산 후 4대보험 재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