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 치과병원 같은경우 규모가 크시고 영업이 잘되시는데, 팀장급 직원이 상담을 통해 매출에 기여하는바가 커 대표원장님이 차도 뽑아주셨다는 ...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보통 통증병원 개원시 간호,원무 / 방사선 / 물치 이렇게 직원이 나뉠텐데요
이분들은 워낙 일하실 병원이 많기도 하고 이직도 잦은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방법으로 직원들을 끌고 가시는지 팁 같은것들이 궁금합니다.
혹은 직원들 자주 바껴도 아무문제 없고 우대해줄필요가 전혀없다고 느끼시는 원장님들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