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 없이 개원한지 약 8개월 차인데
기존 일하던 방사선사 겸 팀장이 그만두기로 해서 급하게 새로운 팀장을 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컨설팅 쪽에서 일도 많이 해보고 팀장 경력 있는 팀장이라 개원 초기에 자리잡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일도 잘 했는데요..
방사선사 겸 팀장 외에 방사선사가 한분 더 있는데
이분은 팀장 역할은 안해보셨고 타병원에서 팀장 백업으로 약간 경험만 있는분이라서.. 사실 팀장 경력을 전무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방사선사가 팀장 맡겼을 때 병원 운영하기가 더 수월해서 이분한테 인계 받게끔 해서 일을 맡겨볼까 하는데
1. 과연 지금 팀장이 인수인계를 잘 해줄지 (대충 소문 들어보니까.. 본인의 노하우 역량 같은 것들이라 인계를 잘 안해줄 수 도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2. 팀장 경험이 전무한 사람보다는 그냥 경험 있는 사람으로 새로 구인하는게 나을지
매우 고민입니다.
조언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