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통증의원입니다.
아직 개원 초기이긴한데, 오프라인 광고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현재 네이버플레이스 블로그 외에는 특별히 진행하고 있는 것이 없고, 조금씩 환자가 늘고는 있지만 제 기준에는 더뎌서
뭐라도 하나는 해야하지않을까 생각하고있습니다.
근처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많이 이용하는 마을버스에 버스외부나 버스 내부에 광고를 할지 / 버스내부음성광고를 할지 / 아니면 근처 큰 단지 엘리베이터내 광고를 할지 고민중인데요
경험 있으신 개원 선배님들 의견 어떠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