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저희 병원입니다. 정확한 숫자는 보안상 살짝 가렸습니다 ^^;
보시면 해가 갈수록 신환숫자가 줄어드는게 보이시죠
두번째는 타 병원인데요, 여기도 해가갈수록 신환숫자가 줄어드는게 보이죠
일반적으로 주거지 근처로 들어간 병원은 이렇게 되는게 보통입니다.
해당 지역에 인구 유입이 새로 엄청나게 많이 생기는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에, 개업연차가 쌓일수록 대부분 전체 환자숫자 자체는 늘지만 신환숫자는 줄어가는게 일반적입니다
특히 점점 개원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대부분은 이렇게 되구요
유동인구가 많은 역세권같은곳은 연차가 쌓이고, 운영시간을 늘리거나 혹은 365 전환등을 통해서 신환숫자가 점점 늘어나는 경우도 물론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해가 갈수록 신환숫자가 줄어드는게 원래 맞는거라는걸 말씀드리고자 내용 올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