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컴퓨터에 폴더를 하나 만들어줍니다
2. 클로드 데스크톱 버전에서 코딩 부분 접속
방금 만든 폴더를 지정해주고, 워크스페이스 신뢰 누릅니다
3. 레퍼런스 홈페이지 주소알려주고 홈페이지 제작 명령
저는 명령 프롬프터를 다음처럼 넣어봤습니다
"http://www.helioosc.com/
위에 링크 올린 홈페이지를 레퍼런스로 해서 내 병원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어. 메뉴구성은 동일하게 해주면 되고, 내 병원 이름은 '개원오션 정형외과'야. 만들어서 로컬로 띄워줘봐"
** 송파정형외과 검색해서 나오는거 아무거나 레퍼런스로 올려봤습니다. 제가 레퍼런스로 올린 병원과는 아무련 관련 없으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4. 클로드가 레퍼런스 싸이트를 보면서 분석 및 작업 하기 시작합니다
중간중간 창이 뜨면서 진행해도 되냐, 권한 주는거냐 이런거 물어보는것들이 나오는데요 전부다 예 눌러주면 됩니다.
클로드가 작업마칠때까지 기다려줍니다
5. 코딩이 완료되었고 접속할수 있는 주소가 떴습니다
클릭해서 확인해봅니다
만들어보니 대략 아래처럼 나오는군요
모양이 얼추 나오죠?
지금 이건 내 컴퓨터에서만 볼수 있는 화면이구요, 이거를 여러사람들이 볼수 있는 호스팅 사이트에 올리기만하면 그게 홈페이지가 되는겁니다
거기에 naver.com 처럼 .com 이나 .co.kr 이란걸 달고 싶으면 도메인을 구입하시면 되구요, 이건 년에 3-4만원 수준으로 가능합니다.
이렇게나 쉬운데 그러면 홈페이지 직접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실수 있는데요....
이걸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막상 해보시면 느끼게 되실건데요...
홈페이지를 만드는거랑
환자들이 보고 내원하고 싶게 만드는 홈페이지랑은 차원이 다른 얘기입니다.
만드는게 어려운게 아니라, '잘' 만드는게 어려운거구요
자세히 보시면 뭔가 촌스럽고 엉성한 느낌이 보이실겁니다.
아무리 A.I 가 좋아도 사람이 건드려야 하는 영역은 계속해서 남아있더라고요
그리고 안에들어갈 내용이나 사진, 영상, 그리고 디테일한 문구는 결국 사람 손을 타야 하는거라서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했다가 생각보다 업무량이 엄청나게 많다는걸 느끼게 됩니다
이런것도 있구나 정도 알고계시고 ㅎㅎ 시간이 충분하다면 한번 도전해보시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