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오션
개원 경험담🔒 의사회원1. 의사회원 전용

개원 3개월차 개초의 느낀점

곰탕772025.03.07 09:43조회 438추천 2댓글 5

12월초 개원해서 이제 막 3개월이 지났습니다.

​

지방광역시 척관에서 수년간 봉직을 하다가 근처에 개원을 했습니다.

​

나름 학회 이사도 역임을 하고 척관에서 환자도 많이 봣던 터라 개원에 대한 희망이 컸는지

​

생각보다 환자가 내원하지를 않아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

매출이 12월 6천 1월 1억 2월 1.1억 정도로 불안한 마음이 커서 여러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세팅은 1인 원장, 주5.5일, 방과1, 간조3, 물치3~4입니다.

​

1. 입지가 전부다..

​

2. 가성비 있는 세팅이 필요하다. 인테리어 및 기구 등, 고가의 장비를 세팅해도 환자들은 모릅니다. 원장의 만족이고 판매하는 업체의 이윤일 뿐입니다. 중고도 상태가 괜찮다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

3. 마케팅

네이버 플레이스 및 블로그 마케팅 추천드립니다. 저는 이부분이 미흡해서 초기 환자 확보에 애로사항을 많이 겪었습니다.

​

4. 직원관리

방과 겸 사무장, 물치파트를 개원 1~2개월차에 전부 변경했습니다. 업체 추천으로, 또는 타병원 아는 분 추천으로 사람을 뽑았다가 낭패를 보았습니다. 어느 직원도 원장 마인드로 일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맞지 않다면 수습기간을 이용해서 변경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추가로 월급을 10만원 더 주더라도 친절하면서 적극적인 직원이 핵심 직원으로 자리를 잡아줘야 다른 직원들도 따라오는 것 같아서 직원 월급을 일부 더 주더라도 긍정적인 마인드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

별 내용이 없는 잡설입니다. 개원 스트레스가 점점 커지네요 ㅎㅎㅎ 다들 대박나시기 바랍니다.

전체 댓글 5개

  • 경기 클래신

    소규모세팅에 3개월만에 그정도 오름추세면 나쁘지않은데요. 이제 날풀리니 더 오실겁니다. 좋은 경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5.03.07 10:34
  • 인천 너구리

    점점 더 오르실겁니다 화이팅입니다 원장님 ^^

    2025.03.07 12:23
  • 곰탕77

    감사합니다.

    2025.03.07 12:33
  • 닭찌찌

    매출 추세가 부럽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선생님!

    2025.03.07 15:02
  • 곰탕77

    감사합니다. 화이팅!

    2025.03.07 16:04
번호제목글쓴이작성일조회추천
175네이버 리뷰 작성???통증스타2026.10.15580
174개원이 끝없는 쳇바퀴인 이유[2]가즈아2026.10.091180
1731층에 통증개원 하고 느낀 점[2]가즈아2026.10.091360
172컨설팅을 받는게 좋을까요?[2]아크롭2026.10.071320
171진료실 창문포바루2026.10.01490
170병원 제작물[2]동키훈테2026.09.20420
169원래 쉬던 법정공휴일에 병원을 열고 싶어졌다면 해야될것[2]인천 너구리2026.09.171222
168개원을 마무리 하기로 했습니다 ^^[29]찰스랜더2026.09.113088
167개원대출 부터 상환하시나요?[5]긍정왕2026.09.101190
166독감접종 하시나요??[6]곰곰히고미2026.09.081000
165요즘 PT 도 안구해지네요 ㅎㅎ...[4]뽀로로2026.09.061730
164의료폐기물업체[2]대전관절맨2026.09.05431
163노란우산공제[3]대전관절맨2026.09.04870
162첨단재생의료기관 줄기세포[3]대전관절맨2026.09.041040
161CT 많이 하시나요?[10]대전관절맨2026.09.041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