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제대로 꽂았는지 아닌지 확인할 길이 없다는겁니다..

참..믿을만한 사람 구해서 한다는게 쉽지않아보입니다

제가 총 4만장을 뿌렸는데

친구가 근방살아서 물어보니 본적이 없다고하더군요..

참..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