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을 줄이고 하루라도 좀 쉬어보고 싶어서 부원장님을 구하려다가도 급여수준이 예상보다 많이 올라있네요..
작년부터 구인난이 3월이면 풀린다, 9월이면 풀린다 하는데 올라간 페이는 잘 떨어지질 않는것 같습니다.
부원장님이 저대신 신환을 가져감으로서 떨어질 매출, 대표원장이 쉼으로서 떨어질 매출에
부원장님의 높아진 페이까지 드릴생각하면 부원장님 구할 마음을 다시 추스리게 됩니다.
개원함으로서 약간의 금전적 여유를 얻었지만 그 이상만큼 건강과 마음의 여유를 잃는 것 같습니다.
요새 생각하면 봉직의때가 더 행복했던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