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직의때 비트를 사용했고, 개원하면서 의사랑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비트 쓰면서 빡치는 상황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의사랑 사용하면서 굉장히, 10000% 만족하고 있습니다.
초심자가 쉽게 사용하기엔 비트가 좋은듯 합니다만, 차트에 어느정도 익숙해지는 구간이 지나고 나면 의사랑이 압도적으로 편한듯 합니다.
비트에 있었던 거의 대부분의 기능이 의사랑에 있었고, 반면 비트에 없었던 굉장히 편한 기능들이 의사랑에 많습니다. 다만 그걸 본인에게 맞게 일일이 세팅하고 세트오더를 만들고, 코드를 잡아가는 과정이 고되기는 하지만 한달정도 고생하고 나니 비트와는 비교할수도 없게 차팅이 편해진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PCI 이용해서 청구도 직접 하고 있는데, 한달간 쌓인 청구를 직접 시행하는데 30분도 채 걸리지 않습니다. 오류가 났을대 원격으로 도움받는 시스템도 상당히 잘 되어 있습니다.
주변 지인들중 의사랑을 사용하는 원장님들도 많다보니 오류가 나거나 기능을 몰라 헤맬때 물어볼 사람이 많다는것도 큰 장점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