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계신 원장님이 CRM 및 문자메세지 전송 때문에 스마트 NC 로 오셨다고 설명들었습니다.
이를테면 무릎 주사에 문자메세지 전송 오더가 붙어있고, 6개월 지난 시점에 알아서 문자가 가게하는
이걸 스무스 하게 잘 하려고 하다보니 의사랑 -> 팔레트 -> 스마트 NC 까지 오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재 봉직의로 사용하는데는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가끔 끊기는 점 외엔 괜찮고 기타 CRM 도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이 정도면 그럭저럭 사용해도 되겠다 정도인데...
직원분들 이야기는 달랐습니다. 환자수납에서 오류가 많다는게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직원분들은 안 써봤다는 이유로 거부감이 심했습니다.
이쯤되면 적응할만 한데도 계속 불편하다고 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도 그냥 남들 많이 사용하는 거 하려고 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