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환 유치가 어려워지는 비수기에는 기존보다 할인율을 높이거나, 평소에는 진행하지 않던 시술 이벤트를 새롭게 여는 병원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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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혜택을 키워도 환자 반응이 기대만큼 달라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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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의 성과는 혜택의 크기뿐만 아니라 누구에게 알리고, 문의부터 방문 이후까지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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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CRM을 활용하면 이미 병원에 쌓여 있는 기존 환자를 다시 움직이고, 들어온 문의를 예약으로 연결하며, 방문 이후의 재진과 소개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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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 환자를 늘리기 위해 병원 CRM을 활용할 수 있는 세 가지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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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벤트와 관련 있는 기존 환자에게 제대로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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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 이벤트를 시작하면 대부분 신규 환자를 대상으로 광고부터 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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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병원에는 이미 한 번 이상 방문했거나 상담을 통해 관심을 보였던 기존 환자들이 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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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관련 시술을 받은 환자, 상담 후 예약하지 않았던 환자, 일정 기간 방문이 뜸해진 환자처럼 적절한 계기가 생기면 다시 병원을 찾을 가능성이 있는 환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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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기존 환자에게 이벤트를 알리는 방식에 따라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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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환자에게 동일한 문자를 한 번에 보내면 이전 진료나 관심 분야와 관계없는 내용까지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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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중심의 문자만으로는 이벤트 내용을 충분히 보여주기도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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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닥의 재진마케팅은 환자의 진료·시술 이력 등을 기준으로 대상을 세밀하게 나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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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특정 시술을 받았던 환자나 관련 시술을 문의했던 환자만 선별해 이벤트를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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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애프터닥을 활용하면 친구 추가 여부와 관계없이 카카오톡으로 메시지를 보내고, 텍스트가 아닌 이미지 카드로 이벤트 내용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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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병원에서 발송 시 병원의 카카오톡 채널로 발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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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방식

애프터닥 방식

채널

문자 발송

친구 추가 없이 카카오톡으로 발송

대상

전체 환자 일괄 발송

시술 이력별 분류

메시지 콘텐츠

텍스트 중심 안내

맞춤형 이미지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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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같은 이벤트라도 전체 환자에게 동일한 문자를 보내는 것과,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선별해 이미지와 함께 전달하는 것은 환자가 받아들이는 방식과 반응에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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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할인율을 더 높이는 것과 함께, 현재 이벤트가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은 기존 환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고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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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닥은 병원에 쌓인 환자 데이터를 재진마케팅에 활용해, 기존 환자를 다시 병원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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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들어온 문의를 예약으로 연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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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환자에게 이벤트를 알린 뒤 문의가 들어왔다면, 다음 단계는 그 관심을 실제 예약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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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원하는 내용을 충분히 파악하지 못하거나 담당자마다 안내가 달라지면 어렵게 들어온 문의도 상담에서 끝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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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환 유치가 어려운 비수기에는 새로운 문의를 늘리는 것과 함께, 들어온 문의가 자연스럽게 예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응대 환경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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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직원이 모든 진료와 시술 정보를 외우고, 언제나 같은 수준으로 응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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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직원이 상담하거나 문의가 몰리는 시간에는 안내 내용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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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닥에서는 환자와 상담하는 중에 필요한 매뉴얼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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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은 채팅 화면에서 시술별 안내 내용과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시 확인해야 할 사항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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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문서를 찾거나 다른 직원에게 물어보지 않아도 필요한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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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직원이 바뀌거나 업무가 몰리는 상황에서도 원장님이 정한 기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상담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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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로 만든 환자의 관심이 실제 예약까지 이어지려면, 일관된 응대가 함께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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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환자관리 자동화로 재진과 자연스러운 소개까지 연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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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예약 후 병원에 방문했다면 이후의 관리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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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를 통해 환자를 유치하더라도 한 번의 방문으로 끝난다면 비수기마다 새로운 환자를 다시 확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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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나 시술 후 필요한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적절한 시점에 경과를 확인하며, 다음 관리가 필요한 시기를 알려주는 재진관리가 이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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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환자마다 진료 내용과 관리 시점이 다르기 때문에 직원이 이를 일일이 기억하고 연락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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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의 업무 상황에 따라 일부 환자의 관리가 빠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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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닥의 환자관리 자동화를 활용하면 환자의 진료 일정에 맞춰 필요한 안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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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직후에는 주의사항을 보내고, 이후에는 경과 확인이나 다음 방문 시기에 맞는 안내를 자동으로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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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입장에서는 병원이 방문 이후에도 자신을 꾸준히 챙기고 있다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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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관리 경험은 재방문뿐만 아니라, 환자가 가족이나 지인에게 병원을 소개할 가능성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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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를 직접 요청하기보다 환자가 주변 사람에게 안심하고 소개할 수 있을 만큼 꾸준히 관리받는 경험을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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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에는 이벤트 이후의 흐름까지 달라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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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 환자를 늘리기 위해 할인율을 높이거나 새로운 시술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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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벤트의 혜택만 키운다고 환자 반응이 반드시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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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이미 쌓여 있는 기존 환자에게 이벤트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들어온 문의를 예약으로 연결하며, 방문 이후에도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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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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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진마케팅으로 기존 환자 활용

- 상담 매뉴얼로 예약 전환

- 환자관리 자동화로 재진과 자연스러운 소개까지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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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닥은 기존 환자에게 이벤트를 알리는 단계부터 문의 상담, 방문 이후의 환자관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병원 CR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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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환 유치가 어려운 비수기라면 이벤트의 할인 폭뿐만 아니라, 병원이 이미 보유한 환자를 다시 연결하고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흐름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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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개원오션 원장님들을 대상으로 6/18 (목)까지 프로모션이 진행 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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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doctorocean/3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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