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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 최근 삭감 분위기 (ft.인천이 난리네요)

인천 너구리2026.02.22 22:38조회 317추천 2댓글 9

인천쪽에 MBB 2.0까지 짤려서 1.5만 허용되는곳이 꽤 나오고 있다고 하고요

다들 아시겠지만 인천의 대장이라고 불리던 곳이 폐업하기도 했고...

​

분위기가 너무 안좋네요,

​

제가 있는 경기 북부쪽도 분위기가 영 안좋은데요,

저부터 일단 이번달에 급여환자 지급불능을 꽤 잡혔습니다.

​

주2회 주사를 막겠다는 내용도 솔솔 들려오고...

관리급여 압박까지 더해서 사실상 통증의원 수익원 팔다리가 다 짤려나가고 있는듯 합니다.

​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요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네요.

​

​

​

전체 댓글 9개

  • 대박원장되고싶다

    요즘 의료보호 청구를 빡세게 보더라고요.
    방장님께서는 어떤 사유로 지급불능이 뜨셨는지 여쭤볼수 있을까요?
    저는 MBB와 SNRB를 같이 내지 말라는 내용이었습니다.

    2026.02.22 22:47
  • 인천 너구리

    저는 주사 간격이 너무 좁다는 사유였습니다.

    2026.02.22 23:09
  • 정이파

    인천의 대장은 삭감도 문제지만 법적인 문제도 걸렸다고 들었어요.

    2026.02.23 01:38
  • 대박원장되고싶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2026.02.23 08:19
  • 찰스랜더

    요즘 무서운 소문이 많이 들려서 저도 확장하려던 계획을 전면 보류중입니다 ㅠ

    2026.02.23 09:33
  • 부산c통증달인

    부산은
    LA354 주2회 삭감된지는 좀 되었습니다.
    주1회도 짤리네요..

    2026.02.23 11:02
  • 뷔퐁

    경기북부 2.5 내시나요? 3.0 아직 살아있으신지요

    2026.02.23 13:14
  • 인천 너구리

    3.0 끝난지는 한 1년 넘은거 같습니다. 아직까진 2.5 버티고 있네요 ㅠ

    2026.02.23 14:51
  • Oss

    통증의 겨울이 와있네요

    2026.02.2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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