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쪽에 MBB 2.0까지 짤려서 1.5만 허용되는곳이 꽤 나오고 있다고 하고요
다들 아시겠지만 인천의 대장이라고 불리던 곳이 폐업하기도 했고...
분위기가 너무 안좋네요,
제가 있는 경기 북부쪽도 분위기가 영 안좋은데요,
저부터 일단 이번달에 급여환자 지급불능을 꽤 잡혔습니다.
주2회 주사를 막겠다는 내용도 솔솔 들려오고...
관리급여 압박까지 더해서 사실상 통증의원 수익원 팔다리가 다 짤려나가고 있는듯 합니다.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요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