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원장님이 정신을 다른데 놓고

좌측 주사해야하는데 우측에 주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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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사 후 물치실 간 이후 제가 인지하고 바로 PT실가서 설명드린 이후

반대쪽 다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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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0.5 더 청구하는 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