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과정에서 제가 6개월 이상 쉬면서 시간이 많아 나름 많이 발품 팔면서 비교해 보았습니다 ㅎㅎ7군데는 업체 미팅 해보고 다른 친구들이랑 견적서 받은걸로도 형광펜 치면서 앉아서 비교도 해보았었는데요
같은 기계를 산다고 가정하면 확실히 대원이 가장 저렴했습니다. (아예 사양이 다른 기계는 비교가 불가능하니..)
제가 거래하는 분만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ㅎㅇㅁㄷㅍㅇ 여기는 항상 몇십에서 몇백이 더 비싸더라구요..
결국 장비 2개 빼고 턴키로 대원에 맡겼고.... 저렴한 대신 혹시라도 뭐 고장나거나 그럴 때 애프터 서비스가 늦거나 수리 안올까봐 걱정을 했는데
대표님께서 전화 바로바로 받아주시고 피드백이 엄청 빠르셔서 개원 6개월차 넘어가는 지금까지는 매우 만족합니다..ㅎㅎ
혹시 장비 생각하시는분들 있으면 추천드려요
( 대원과 이해관계 전혀 없고 대표님께서 나이도 많으신데 너무 열심히 피드백 주시고 뭐 있으면 바로 사람 보내주시고 그러셔서 고마워서 남깁니다..ㅎㅎ)
다들 성공 개원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