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속한 여러 단톡방에서 나온 개원의들의 대화를 A.I 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을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심평원/청구] 보험 청구 및 규제 변화 대응
가장 민감한 수익 관련 부분으로, 최근 강화된 심사 기준에 대한 공유가 활발했습니다.
소아/청소년 신경차단술 주의: 만 18세 미만(일부 지역은 만 19세 미만까지)의 신경차단술 청구 시 '불능' 처리되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수처(Suture) 시 시행한 마취나 단순 차단술도 잡히고 있어, 소아에게는 가급적 바늘을 대지 않거나 삭감을 감수해야 하는 분위기입니다.
신경차단술 횟수 제한(12월 시행 예정): 연간 총 15회로 제한될 것이라는 기사가 공유되었습니다. 부위 상관없이 총합으로 제한될 가능성이 있어, 장기 환자 관리 및 '닥터 쇼핑' 환자 응대에 대한 전략 수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중복 검사(X-ray) 차단: 타 병원에서 촬영한 지 얼마 안 된 부위의 재촬영 삭감이 강화될 예정입니다. 신환 내원 시 타 병원 영상(CD 복사 등) 확인을 더 철저히 하거나, 초음파 등 비급여 검사로의 유도가 불가피해 보인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