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해서 병원 좀 돌아간다고 다 끝난게 아니죠 ㅎㅎ
저 역시도 끊임없이 고민할것들, 심각한 문제들이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도수, 충격파 날아가고 경기북부 심평원에서 주사까지 잡히기 시작하면서 점점 어려워지고 있구요
경기북부 관할의 제 지인 원장님들은 이번에 대부분 비슷하게 대량삭감 많이 당하셨는데요
경기북부 전체가 다 그런거 같진 않더라고요. 아마 매출이 높았던곳 (=주사가 많았던곳) 위주로 먼저 쳐낸거 같긴 합니다.
인천에 계신 원장님들도 살아남으려고 부단히 애쓰고 있으시죠
어제 제가 올렸던 글이 여러 단톡방에 도는거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 먹고사는 문제라 다들 관심이 많이 갈수밖에 없나봐요
상황은 어려워도 어떻게든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살길을 찾아봐야겠죠 ㅎㅎ
예전부터 톰과 제리처럼, 심평원과 의원은 쫓고 쫓기는 싸움을 해왔었는데
지금 처럼 심각했던적은 없었던거 같지만 그래도 답은 있습니다 분명히
인천쪽에서도 어느정도 해법을 찾은 병원들이 있는듯 하구요
정신 바짝 차리고 재정비 들어가야겠습니다. ㅎㅎ
개원한 원장님, 개원준비하시는 원장님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