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형 통증 계열 질문입니다.
재진 f/u은 어떻게 잡으시나요?
1. 원장이 직접 날짜 지정
- 이게 가장 좋은데... 환자랑 대화를 더 길게 이어 나가야되고, 환자가 이날은 된다 안된다 내시경 예약이 잡혔다... 뭐 이래버리면 슬슬 짜증과 조급증이 나는 단점.
- 원장 시간 소요.
2. 진료 어시 등 간호에게 맞기는 방법
- 예약 부도율이 높다.
- 간호가 예약을 안잡거나 취지 맞지 않게 f/u term을 길게 가져갈 수 있다.
3. 예약을 따로 잡지 않는 방법
- 예약 시간이 따로 없으니 진료대기에 대한 부담이 낮다.
ex) 10시에 예약했는데 왜 진료가 늦냐???? 이런 상황을 피할 수 있다.
저는 1번을 지향하고 있으나, 환자랑 말섞기가 태생적으로 싫어서 주로 2번 간호에게 넘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부도율이 확실히 높고, 간호가 1주 단위 예약을 유도하는 것 같네요.
어떻게 예약 잡으면 효율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