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양수받으면서 방사선 방호검사를 받았는데,
X-ray실 차폐문 문틈에서 누설선량이 측정되었습니다.
검사기관에서는 현재 상태로는 X-ray 촬영 청구 건수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고 안내했고,
차폐문을 수리한 뒤 다시 방호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원장님 계실까요?
차폐문은 보통 어떤 방식으로 수리하셨는지
수리 비용은 어느 정도 들었는지
수리 후 재검사는 바로 통과하셨는지
재검사 전까지 X-ray 청구 건수 제한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