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물리치료사들과 면담 중 물리 치료실에 자동으로 분사되는 아이템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혹시 써보신 원장님들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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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는 몇 번 본 적이있는 것 같은데 혹시 괜찮은 아이디어인지 싶어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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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분 간격으로 자동 분사되어 은은한 향이 도움이 될지.

향이 라는게 은근 호불호가 있는 것 같아

선배 원장님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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