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하여 운영하다보니 극초단파 장단점이 있는듯 하여

도움이 되실까 해서 글을 올립니다.

​

극초단파microwave 장비는 물리치료사가 위치 설정후 손이 free하여 다른일을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1~2m거리내 있는 두타매트, IR , 디지털 타이머 등 극초단파에서 나오는 파가

주변 기기 컨트롤 보드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원이 커졌다 켜졌다. 시간설정 자동변경등

간섭을 받은 기기는 고장이 날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

극초단파 장비만 따로 거리를 두고 사용하긴 어렵기에 지금은 제외를 시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

다른원장님 어떻게 운용하실까요? 인력시간대비 기존초음파는 치료사 손이 묶이는 불편감이 있고

laser는 치료받는 느낌이 없어 대부분 ICT와 함께 쏴주는데,

수가 못받는 높은가격의 자기장도 대체수단으로서는 부담되고

​

경험담 있으시면 공유부탁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