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병원 기준, 개원할때 대략 6억 ~10억 가량 든다고 보면 되는데, 대부분 다음 두가지 대출 조합으로 진행합니다
1. 개원의 대출
2. 신용보증 대출
개원의 대출로 4-5억원 가량 받고, 나머지 모자라는 금액을 보통 신용보증 대출로 진행하게 됩니다. 신보 대출받을때 보통 자기자금 증빙이라 그래서 '내가 이만큼의 돈을 지인들한테 빌려서 융통할수 있다' 를 증명하면 그만한 액수를 신보에서 보증을 서주고, 이 보증서를 가지고 은행에서 대출을 해주는 구조입니다.
보통은 이 자금증빙을 할때 부모님이나, 가족, 친구들한테 한달정도 빌려서 자금증빙하는경우가 많은데, 목에 칼이들어와도 지인이나 가족한테 손벌리기 싫어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기에... -_-
이럴때 속칭 '펀딩' 이라고 하여 지인이 아닌 타인에게 일정부분의 수수료를 주고 돈을 빌려 자금증빙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합법적인 방법은 아니지만... 아주 널리 이롭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
대출 설계사별로 신보대출 관련 내용을 정리해 봤습니다.
1) ㅇㅅㄷ
전국의 공보의, 군의관을 휘어잡고 있는 분이시지만 신보쪽으로는 좀 약하신듯 합니다. 펀딩은 불법이라고 아예 하지말고 지인들에게 돈 잠깐 빌리라고 하는데... 지인들에게 돈빌리기 싫은 저같은 사람도 있기에...
2) ㅇㅇㅎ
과거 씨티은행 계셨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금계산서 발급 기준 펀딩 수수료 3% 였습니다. 부가세 10% 포함이니 3.3%이고요, 처음에는 괜찮은 조건인지 알았는데 다른 설계사에 비해 상당히 안좋은 조건이었습니다. 5억 펀딩 받으면 수수료로 1650만원입니다.
3) ㄱㅇㅅ
펀딩 수수료 1.5 ~ 2.2 % 사이 정도 였는데, 뭐랄까... -_- 너무 양아치 같은 느낌이 나서... 제가 잘못느낀걸수도 있는데 여하튼 뭔가 일 같이 진행하기 싫은 기분이 들어서... 저는 그랬습니다
4) ㅇㅌㅅ
신보쪽 대출문제 가장 잘 푼다고 들었는데, 실제로도 그런듯 했습니다. 애티튜드도 상당히 좋으셔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펀딩 수수료 세금계산서 발급 안했을때 1.5%, 세금계산서 발급 기준 2% (부가세 포함 2.2% ) 였습니다. 완전히 합법적인 방법이 아니니 가급적 세금계산서 발급 없이 1.5% 로 가는게 맞지 않나 생각됩니다. 여기에 더해서 다른 설계사에 비해 엄청난 메리트가 한가지 더 있었는데, 이분의 영업 비밀인거 같아서 이거까지는 말씀드리기 어려울거 같습니다만.... 하여튼 만나본 설계사분중에 가장 괜찮았습니다.
여하튼 제 추천은 4번이고, 혹시 연락처 필요하신 분은 쪽지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