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원 2년차 개원의 입니다...
작년에 신보에서 대출 받아서 그 돈으로 개원했는데요
비용처리가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래도 결국 빚이기 때문에 여력이 된다면 빨리 갚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데요...
처음 신보에서는 그래도 1년에 10%씩은 갚는게 좋겠다고 했을때 더 많이 해야지 생각했는데 막상 개원하면 빌리는건 쉬워도 돈 갚기가 너무 어렵네요 ㅠㅠ
다른 원장님들은 어떻게 운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돈생기는대로 바로 빚을 상환하시는지 아니면 다른 자산(부동산 주식)에 투자하시고 천천히 보시는지...
통증의원인데 장기적으로 이 시장이 계속 유지될수 있을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있고 할수 있는건 많이 없는데 고민만 많네요..
자유로운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