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이제 1년차 지나가는 시점에서 신보 연장시기가 도래되어 연장한 경험담 풀어봅니다. 다른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제가 기존에 하나에서 4.7퍼센트로 사용하던 신보대출이 있었는데 중간중간 시장금리 인하로 4.36까지 인하되었습니다. 연장시점에 전화가 와서 4.7퍼센트로 연장된다 해서 화들짝 놀라 다른 은행을 알아봤습니다. 신한은행에서 닥터론을 쓰고 있어서 담당자와 통화하니 4.3까지 가능하다 하더군요. 그래서 신한과 진행 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에서 다시 전화가 와서 자기가 잘못말했다. 4.3 까지 가능하다.
이 시점에서 제가 느낌이 이상해서 다른곳을 다 알아봤습니다. 그랬더니 우리 은행에서 4.1 까지 가능하다 하더군요. 그러자 신한에서 자기도 거기에 맞춰 주겠답니다. ㅎㅎ 그리고 우리와 신한에 경쟁을 시켰더니 계속 낮춰줘서 결국 우리에서 4.04로 최종 결정하게되었습니다.
그냥 연장했으면 4.3~4.7로 결정 될것을 여러곳을 전화 돌리고 알아봤더니 결국 4.04%까지 낮춰지더군요. 여러분들도 귀찮겠지만 여러곳을 알아볼수록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탈 수 있으니 손품팔아서 돈 아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