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쪽이고 현재
1. 부동산 계약 완료
2. 용도 변경 진행 중
3. 인테리어 업체, 간판업체 선정, 장비 업체 선정 까지 진행 했습니다.
문제는 365가 끌리기 시작했습니다.
1. 늦은 나이에 개원 - 2번째 기회는 없습니다.
2. 반경 1km 내에 통증 365는 없습니다.
3. 주변이 다 주택가 라서 일요일 수요는 엄청나게 있습니다.
4. 2개월 내로 자리 잡을 수 있어 초기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5. 애들이 이제 다 커서 더 이상 주말에 부모를 찾지 않습니다.
6. 365 개원한 후배들이 체력(육체 + 정신) 만 된다고 하면 금방 자리 잡는다고 추천합니다.
( 혹시 절 보내버리기 위한 고도의 작전 일 수도... -_-;;)
문제점
1. 이제는 30~40대 체력이 아닌데 견딜 수 있을까? 라는 불안감.
2. 직원 세팅이 너무 나도 힘들다고 합니다.
( 직원 세팅 도 힘든데 부원장 세팅은 정말 헬이라고 합니다.)
3. 전 2~3년 하고 자리 잡으면 줄일까 하는데 다들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고
심사숙고 하고 시작하라고 합니다.
365하고 2년만에 대출 상환할 꺼 만들고, 3년 해서 노후 준비 어느 정도 할까? 하고 하니
후배가 365 안하고 4년만에 대출 상환하고, 8년해서 노후 준비 하는게 낫지 않겠냐고 하네요.
시작할때 하지 않으면 효과 반감이라서 해서 지금 머리가 터지게 고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