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컨설팅 병원에서 봉직 중이며 개원에 대한 고민만 쌓아가고 있는 봉직의입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고민이 왔다갔다 하면서 카페만 들락날락 거리고 있는데요.
가장 큰 고민이 위치를 어디로 잡을지에 대한 것 같습니다.
서울/경기권이 레드오션이라고 생각해서, 지방 쪽으로도 생각을 하고 있는데
춘천이나 원주 같은 영서 지방 쪽에 개원을 했을 때 과연 비전이 있을지 고민이 듭니다.
과도한 경쟁을 피해서 지방 쪽으로 가서 자리를 잡는 게 나을지,
그래도 인구 수에 비례하여 수요가 많고, 경제력이 어느정도 있는 서울/경기권에 개원을 하는 것이 맞을지
선배님들의 가감없는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