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형외과 통증의원으로 개원예정이고 당연히 수술및 입원병실은 없습니다. 제가 들어가고 싶어하는 곳이 코너고 시안성도 좋아보입니다.
걱정은 바로 옆건물이 신경외과 척추 수술하는 병원이 있고 건너편에 정형외과 척관병원 수술하는 곳이 있네요.. 특이하게도 이 두건물이 서로 마주보고 있더라구요
이 두곳은 수술하는 병원.. 저는 주사및 보존적 치료하는 병원이라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환자 입장에서는 같다고 생각하고 이 두곳이 더크고 전문성 있어보이니까 이 두병원을 더 방문하지 않을까 싶긴한데 어떨까요? 자리가 좋은 만큼 월세도 굉장히 쌔고ㅜㅜ 나이 많고 흑수저 출신이라. 잘안되면 다시는 재기 못할꺼 같습니다.ㅜㅜ
여기계신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