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가 떠서 공유드립니다.
정부가 도수 치료 등 실손보험 청구가 빈번한 비중증·비급여 치료에 대해서는 실손보험의 본인 부담률을 현행 20%(평균)에서 90% 이상으로 대폭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비중증 치료에 대한 실손보험 보장 한도도 현행 50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축소하고, 일일 20만원까지만 보장하게 할 방침이다.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5/01/04/52CH7HUBXBGBJB7SXDITDQ7RG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