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구인하는게 참 골치아픈것 같습니다
조언을 듣기로는 처음 개원을 진행할 때 총괄팀장 보통은 청구때문에 방사선사를 먼저 뽑고 초기 셋팅하는게 편하다고 들었습니다
여기서 고민이 되는게 제 욕심에는 하위 부서장으로 간호실장과 물치팀장(참고로 예비개원지가 연층이라 다른 층에 물치실이 있습니다)을 두고 동기부여를 시키고 싶습니다
이렇게 되면 총괄팀장의 권한이 줄게 되어 큰 역할을 못하게 될 것 같기도 하구요
또 제가 간호 물치 방사 3파트를 다 컨트롤 하긴 힘들것같기도 해서 총괄팀장을 두는게 맞을 것 같긴한데 믿을만한 하위 부서장을 가까이 두고 싶은 마음이 충돌하네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지인한테 조언 듣기로는 원장이 진료에 전념해야지 자꾸 직원관리하려하면 안된다고 쓴소리를 듣긴했습니다
그런가요? 직원들과 함께 독려하고 발전적인 관계가 되긴 힘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