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좀 이상합니다
아직 개원에 대한 확신도 못해서 고민만 n년차인 봉직의입니다
한번 하는 것도 이렇게 고민이 되고 인생을 베팅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최근 다른 개원의 선생님들께 조언을 얻어보니
3년 세금 혜택 보고 양도하고 재개원하는 원장님도 계시다고 하고, 안되면 접고 봉직하면 되지~ 라고 쉽게 말씀하시는거보니 개원이 별게 아닌가?? 라고 헷갈리기도 합니다.
통증개원 못해도 10억이 드는 일인데 옛날처럼 개원 성공이 쉬운 세상이었다면 몰라도
주변에 월세와 직원 월급 주기도 힘들어하는 선생님들을 몇 보아서 헷갈립니다.
개원 하시게되면 평생 내 직장이다 생각하고 한 자리에서 10년 이상 보통 보시지 않나요?
정답은 없지만 다들 몇 년 생각하고 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