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원한지 3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통증 위주로 진료를 보고 있고 물리치료는 기본 3종루틴만 하고 있습니다.
최근 청소년이나 젊은 환자들 발목이 삔 환자들이 종종 오는데 물리치료는 아이스팩에 전기치료 정도라 좀 전문성이 없어 보여 크라이오 도입 고민중입니다.
근데 주변에 들어보면 관리도 힘들고 계륵같은 존재라고 하더라고요. 동상의 위험도 있고요.
병원 근처 큰 체육관도 크게 있고 해서 급성기 환자들 대상으로 비급여 해볼까하는데 어떨까요? 관리나 손이 많이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