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구도심 양도양수 자리를 알아보게 됐는데 11년차된 점빵이고 차트번호 34000번대, 일평균 80-90명 보시는데 객단이 적어서 월매가 1억 언저리인 곳입니다.
1. 포괄양수를 하게 되면 고용증대 세액공제 혜택을 거의 못보게 되던데.. 이게 금액이 꽤 커서 포기하기가 어렵겠더군요. 차라리 차트를 포기한 다음 폐업 후 재개원하는게 더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2. 폐업 후 개원을 하게되면 절차가 복잡해지거나 기간이 많이 소요가 될까요?
3. 양도양수받은 자리의 경우, 기존 의원의 진료 바이브?? 같은게 영향을 많이 미칠까요? 기존 원장님은 비급여도 안하고 주사보단 일반 물치 위주로 하신거 같은데 제가 같은 자리에서 주사 + 비급여로 하게 되면 반발?? 같은게 있을까 걱정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