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1-2달 정도 개원자리를 알아보면서, 여기는 무조건 되겠다 싶은 자리가 세군데 정도 있었는데
한군데는 임차의향서가 여러개 들어왔는데 건너건너 아는분한테 넘어갔다고 하고,
나머지 두군데는 꽤 빠르게 연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정형외과 입점이 끝났다고 하더군요 ㅠ
전에 뵜었던 입지 컨설팅 업체 사장님한테 미리 컨택해서 선점해놓는 루트가 있는지 여쭤봤는데 그런건 따로 없다고 하시던데.. ㅠ
1. 입지 좋은 신축 혹은 리모델링 건물이 네이버페이에 매물 올라오기 전에 미리 컨택해서 선점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런 방법이 따로 없다면 그냥 선착순으로 계약 빨리 해버리는게 임자인건지..
2. 좋은 자리라서 임차의향서가 여러개 들어오는 경우에 임대인에게 어필할 수 있는 팁이나 노하우가 있으실까요?
개원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