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고 있는 자리가 애초에 의원이 없던 자리고 초역세권에 약 6000세대 정도에 더 인접한 위치라 기존 의원들보다 위치나 사람들 이동 동선 따졌을때 훨씬 이점이 있다고 보는데
기존 의원들이 1-2년차인데 3-4인 체제로 365를 돌리고 있네요 ㅠㅠ
저는 정형외과고 그 의원들은 통증/재활 계열입니다.
기존 의원에 대한 충성도와 관성 때문에 환자들이 바로 오진 않을 것 같은데,
위치적인 장점이 있으니 입소문 타고 어느 정도 환자수가 올라오고 것으로 생각하고 들어가고자 하는데 이게 너무 안일한 생각일까요?
입지적인 장점과 비교했을때 기존 3,4인으로 운영하던 의원들의 환자풀 선점 중에 어느 것이 더 강력하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