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서 도보로 약 15분 거리에 있는 사거리에 정형/통증/재활의학과(3,4인 의원 2곳)가 약 6곳 정도 운영중인데, 기존에 역 근처에 있던 건물이 기존 세입자 내보내고 메디컬로 전환하면서 4개 정도 공실이 나와 이미 2개는 의원 입점 완료된 상태에서 정형외과 의원 개원을 고민중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의원이 들어올 자리가 아예 없었던 자리인데다가 역 바로 근처라 들어가면 어느정도 인근에 있는 배후세대(300m 반경 3000세대) + 지하철 역 유동인구를 수용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해당 동네에 사는 분들(젊은 부부) 이야기를 들어보니 제가 본 위치는 출퇴근할때나 지나다니는 곳이고 기존 의원들이 몰려있는 곳이 마트나 학원가 다른 의원 등등의 배후세대 생활권이 형성되어있는 곳이라고 하네요..
환자들이 지하철역이나 집에서 물리적 거리가 가까운 곳보다 기존 생활권이 형성되어 있는 의원을 조금 더 많이 찾는 다고 보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