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B 1.5의 고장 충남 입니다.
병원 위치가 도시는 아니고 시골에서 도시 이어지는 위치에 있다보니 농업일 하는 분들이 주로 오십니다.
C-arm, 초음파, 도수, 충격파 등 보통 통증의원에서 하는건 다 하고 있고
비급여 주사제는 H-rase, PDRN, 프롤로 정도 사용하고 있고 BMAC이랑 PRP도 하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1회 치료 비용 15만원 넘지 않게 척추는 본부 11~13만원, 말초지는 6~9만원 정도로 셋팅하였는데 환자분들
다 비용때문에 그렇게 불만은 없으시긴 합니다.
여러 지역 개원하신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본부 20을 기본으로 맞추면서 운영을 하는데도 있던데 비급여 이거저거
넣어서 하면 가능은 하겠지만 환자분들 반응이 궁금하긴 합니다.
물론 지역 환자군의 호주머니 사정에 따라 달라지긴 한데 사실 그정도 비용으로 주 2회 정도 F/U 하는 경우 실손 없는
분들은 정말 비싸다고 생각하실것 같거 든요.
가능하면 환자분들 큰 부담 없이 편하게 오고가는 병원이 되길 바라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저렴하게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여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