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관련해서 이슈 관심있는 분들은 다 아실만한 이야기지만
도수, 충격파, 증식(프롤로) 등이 환자부담금 95%에 건보 5% 부담하는 급여의 영역으로 들어오고
대신 가격, 적응증, 시술 주기 등을 심평원에서 관리하는 관리급여가 곧 발표될 예정입니다.
일단 도수는 거의 확정적으로 포함되고 충격파도 거의 들어간다고 보고 프롤로는 언급이 되었다 안되었다
하는 수준인데
9월경에 2차 회의 했고 올해 안에는 발표한다고 하는데 도통 소식이 없네요.
국감에서도 이와 관련된 이야기 나오고 전반적인 정부정책 취지가 비급여 통제로 가는 만큼
선봉에서 도수, 충격파 등이 두드려 맞고 나아가서는 전반적인 비급여 시장이 몰락하는 방향으로
갈 것 같습니다.
혹시 해당 소식 들으시거나 정보 있으신분 있으면 나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