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성 질환 - 스테로이드
인대 및 건 골 접합부 만성통증 - 프롤로 치료
만성통증으로 인한 과민성 치료 - 신경차단술
이라는 기본적인 개념으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신경차단술에 스테로이드를 섞어서 사용하거나 통증 있을때 일단 스테로이드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최근 이 스테로이드 사용주기(최소 1~2주)를 이용하여 삭감도 많이 하거니와
최근 논문이나 학회에서도 언급되는게 신경차단술 할때 스테로이드 병용이 리도카인 단독이랑 큰 차이가 없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트리암과 덱사 사이의 차이에 대한 많은 이야기로 있지요.
트리암이 지용성이다 보니 포텐은 낮아도
주사부위에 오랫동안 머무르기 때문에 강내나 경막외강에도 덱사 보다 낫다는 이야기로 인해
국내에서는 금기사항이 되었지만 아직도 경막외강 주사시 트리암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 신경차단술 시 스테로이드 병용 여부
2. 트리암과 덱사를 구분하여 사용하는지
3. 스테로이드 쓴다면 부위별로 다르겠지만 용량은 보통 어느정도 쓰시는지
여러분들 의견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컨설팅쪽 레시피는
척추는 3포인트당 10cc 기준 트리암 10mg나 덱사 2.5mg 믹스해서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무릎, 고관절, 어깨 관절강내도 5cc 기준 트리암 10mg 사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트리암은 사용하지 않고 덱사만 사용하는데 (포텐이 트리암과 덱사가 1:5~6 이라 대충 덱사 용량에 5정도 곱하면 트리암 용량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신경차단술시에 스테로이드는 사용하지 않고 관절강내는 그냥 덱사 1엠플 5mg 사용중입니다. (쓸때 한번에 세게 쓰고 자주쓰지 말자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