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개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관리급여다 뭐다 해서 머리가 아픈데
이상적으로 하고 싶은 방향이 있다보니 당장 금전적으로 이득이 되는 부분이 아닌 것으로 생각되는
운동치료실 혹은 재활중심의 도수치료도 병행하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다만 초기에는 어떻게든 병원을 안정화시키고 환자를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한데
이러한 부분과는 다소 상충되는 부분이라..
현재 상기와 같은 운동치료실 혹은 재활중심의 도수치료 병행하고 계신 선생님 계신지,
의견이 어떠신지 고견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