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열심히 서칭하다가 개원컨설팅까지 찾아보는데
어떤 업체에서 개원세미나를 하네요.
근데 참여하면 백화점 상품권도 주고 책도 주고 정보도 주고 많이 퍼주네요
즉 그만큼 남겨먹을게 있다는 거 겟지요?
왠지 옛날에 웨딩 플래너 또는 박람회, 베이비페어, 오피스텔 모델하우스 그런 느낌도 나는데..
궁금해서 한번 가서 설명을 쭉 들은 후에 계약 안하겠다하면 태도가 싹 바뀌면서
분위기 냉랭하게 만들어서 불편하게 만들거나 아니면 시도떄도 연락와서 계약하라고 했던 생각이 나네요
궁금해서 가봤다가 그 자리에서 계약하게 하는 분위기 조성해서 얼떨결에 계약하게 만드는 뭐 그런 느낌이진 않을까
괜한 걱정이 되서 혹시 참여하신분 계시면 분위기가 어떤지, 도움은 되는지 한번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