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고민이어서 글 올립니다.
제가 딱 원하는 첫번째, 두번째 후보 지역에 부동산 여러군데 연락해봐도 맘에드는 물건이 없네요
입지나 조건을 까다롭게 보고 있어서 그런지 인기 있을만한 곳들은 다 금방 나가버리는거 같습니다
계획을 5-6월 오픈으로 잡고 미리 준비하고 있는거긴 해서 약간의 시간여유가 있긴 합니다
비교적 공실이 많아서 꺼려졌었으나 나름 조건에 부합하는 세번째 지역으로 좀 더 기우는게 맞을지
혹은 시간 여유를 갖고 부동산에 명함 돌려놓고 몇 달 더 기다려볼지
고민이 됩니다
비슷한 상황이셨던 개원 선배님들 계시면 혜안 부탁드립니다!